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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근황 0. Happy new year! 솔직히 난 딱히 새해 기념, 폭죽 이런거에 관심이 딱히 없었어서안갈려고 했는데, 룸메 동생이 같이 가자고 해서 봤더니 나름 재밌었다.프로그램 사람들과 같이 봤는데 좋은 추억으로 남을듯. 1. Oral!? 아침에 일어났더니 띠옹?이게 뭐냐... Oral paper 에 당첨 되었다.아무리 생각해도 내 논문은 그정도 아닌데; 연구 다양성 전형에 걸린게 아닌가 생각함.진짜 그정도 아닌데 사람들 앞에서 발표 어떻게하나... 포스터로 꿀 빨고 놀러다닐 생각했었는데그래도 커리어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는데 벌써부터 긴장된다. 2. RSS 논문 준비1/30 이 RSS deadline 이어서 visiting 으로 온 연구실에서 준비한 양자화 논문을 제출하기로 .. 2026. 2. 12.
11~12월-근황 1. 논문 억셉 2024년 1월 ETRI 인턴에서부터 시작된 연구. ✅ v.1 ECCV 2024 workshop accepted✅ v.1 MLSys 2025 YPS accepted❌ v.2 ECAI 2025 rejected✅ v.2 WACV 2026 accepted 결과적으로는 잘 끝낸거 같다. 아니 WACV 는 왜 bk 우수학회 아닌건데... 나 자신과의 약속이기도 했다.박사를 하려고 기웃 거릴려면 이정도는 해야 지원할 기회가 있을거 같다고 생각했다. 결과적으로 wacv 보다 더 좋은데 냈었어야 했을거 같지만.너무 오래끌면 내 졸업도 밀리기에 2티어에 만족하기로 했다.좀 더 빨리 준비했으면 MLSys 에 냈을탠데. 그래도 후련하다. 야.호. 2. 연구 근황 2-1. Cited !? 누가 내.. 2025. 12. 8.
10월- 8년만에 기차 여행 오랜만에 배낭 여행을 떠났다. 너무 추워서 가자마자 칼하트에서 자켓도 샀다.WIP 말고 찐 original 브랜드에서 사서 행복스. 뭐, 노가다도 해보고 공장 알바, 농사도 해봤으니 이정도면 칼하트 입을 자격은 될듯. 여기저기 입고다니기 편해서 잘 산듯.요즘도 연구실 전투용으로 자주 입는다. 가기전에 아버지 작업복으로 하나 사드려야겠다. 2023년 1월인가? 해외프로그램 참여하면서 잠깐 시카고 왔었는데 2년만에 혼자 올줄은 몰랐네.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싶었는데, 지금은 못가니까 미국은 대륙 횡단 열차 노선이 되게 많아서가까운 시카고-LA 로 결정했다. 기차여행이라는게 미국이 워낙 넓다보니,운전 (장롱면허) 보다는 기차타면서 겪는일도 재밌어 보이기도하고이전에 8년전에 기차로 전국일주할.. 2025. 12. 8.
9월-밀린 수영 기록 정리 밀린 수영을 했다. 생일에도 수영을 했다... 흐엥그래도 룸메랑 외식해서 기분은 좋았다. 원래 68kg 정도 20살~25살까지 유지하다가, 72kg을 25~27살까지 유지했었는데미국오기전에 살이 져서 75~76 왔다갔다 했었다.미국 와서 생활하다보니 맨날 걷고 이러니까 살이 쭉 빠져서 71이 됐다 !! 살이 빠지니까 갑자기 수영이 잘되가지고 1000m 해도 하나도 안힘들더라...더하고 싶지만 쉅때매 많이 못해서 아쉽다. 2025. 9. 26.
돈을 아끼자. 8-9월 음식 모음집 까먹는거 아니면 음식하면 기록으로 남겨두는데, 생각보다 까먹고 안찍은게 많네;정착 초기에는 그릇도 없다보니 프라이팬, 냄비에다가 먹었다.나름 다 먹을만 했다. 학교내에 식당들이 많은데, 식권을 싸게 구할 수 있어서 (7~9달러) 자주 먹는다인도, 햄버거, 중국요리, 케밥 등등 종류가 진짜 많다.그냥 먹으면 12~15 달러정도인데 식권으로 먹으면 싸서 자주 먹는다.싸다고는 하는데 미국 물가 치고는 싼편. 그중에서 Stak'd, Hunan 을 좋아함.Stack'd 는 햄버거 + 음료 무한리필 인데 햄버거도 젤 좋아하는 치즈 + 패티 2장 + 치즈 조합이라 너무 좋아함. 커피도 있어서 커피 togo 하고 도서관가서 먹으면 해피하다. Hunan 은 싼마이 판다익스프레스 느낌인데 겁나 맛있다.fis.. 2025. 9. 21.
Pittsburgh 정착기 1주차: 응-애, 돈이 없어요. 싱싱미역 상태에서 신청한 Visitng Scholar 프로그램이었는데어찌저찌 잘 되서 가게됐다. 짐도 전날에 쌌다는 사실...짐 챙길게 없긴해. 입국심사 떨렸지만 뭐. 학교 이름 떄문에 넘어간거 같다.갑자기 "address" 라고만 말하길래 뭔가 했는데 알고보니 지낼 숙소였다는;;Bro~ just 어쩌구저쩌구 화내가지고 뻘쭘했다;나는 그냥 pittsburgh 만 말했는데; 에어비엔비 documents 를 출력안해갔으면 큰일날뻔; 여튼 경유도 24시간 걸렸다;; 20시간안에 간다며...델타항공 비행기가 문제가 있어서 JFK 에서 비행기 탑승하고 다시 내리고 탑승하고 생쇼를 했다.보상은 당연히 없-다.그래그래 바라지도 않는다. 비행중에 난기류가 너무 많아서 개쫄렸다.근데 .. 2025. 8. 30.
2025.06.07 수영 오랜만에 해서 많이 못했다. 2025. 6. 7.
2025 상반기 회고 논문에 집중하다 보니겨울에서 봄으로, 벚꽃이 피고 지는 줄도 모르고앙상하던 가지들이 초록으로 물들어어느덧 여름이 되었다. 1. ECAI 논문 제출ECCV workshop 논문에 대한 v.2 논문을 드디어 제출했다.구현부터 실험, 논문 작성까지 거의 6개월 정도 걸렸는데 사실 돌아보면 단기간에 빡 집중하고 고민을 좀 더 깊게 했다면3개월도 안 걸렸을 거 같은데 아쉽다. 그래도 이전 v.1 논문보다는 2~3달 정도 시간을 덜 쓴 거 같아서 조금은 성장한 거 같기도 하다.(혼자라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가.) v.1 과 달리 모든 실험, 설계, 구현 등을 다 내가한 첫 논문이어서 나름 뿌듯하다. 응애. 나중에 떨어지거나, 제출하고서 아 좀 더 고민해볼걸 하는 생각이 안들려고 진짜 열심히 했다.반년동안.. 2025. 5. 23.
학회 회고 학회를 다녀왔다. 이번 학회는 내 연구분야와 정말 잘 맞는 학회이고,최근들어 세계적인 연구실, 대학들이 논문을 내면서 입지가 많이 올라간 학회이다. MLSys 2025The Eighth Annu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and Systems KD, Pruning, Quantization 등의 optimzaiton 전략, Transformer - LLM 등의모델에 대한 기술 경향을 잘 볼수있어서 정말 좋았다. 참여한 학교들도 미국내에서 진짜 유명한, Top-10 안에 드는 학교의 논문들이 정말 많았고.quantization 을 공부할 때 정말 도움이 됐고, quantization 에서 권위 있는 MiT Song han 교수를 직접 보고(같이 사진 찍고 싶었는데 아쉽.. 2025. 5. 20.
아. 너무 힘들다. 논문 빨리 제출하고 싶다. MLSys YPS 붙어서 포스터 까지 준비해야한다. 논문제출하자마자 포스터 발표까지 준비하면 바로 출국, 언제 쉬나. 2025. 4. 23.